숲의 경계를 긋는 손
산림 사업 담당자가 주소 하나로 숲의 자리를 찾고, 경계를 긋고, 면적을 맞추고, 위치도까지 한 번에 뽑는 산림 현장용 공간도면 공방입니다.
- 국유림관리소
- 시·군 산림부서
- 산림조합
- 설계·감리
- 관리·점검 기관
Windows 10·11용 · v2.0.0-rc.1 · 설치 권한이 없는 PC에서는 휴대용(zip)을 받으세요.
지도 도구는 많은데, 숲의 말을 아는 도구는 드물었습니다
GIS 전문가가 아닌 담당자가 위치도 한 장을 만들려면 여러 메뉴와 좌표계를 거쳐야 합니다. 은조.GEO CANVAS는 그 길에서 막히기 쉬운 자리부터 살폈습니다.
모자란 것은 기능의 수가 아니라 산림 업무와의 연결이었습니다
이미 그리는 도구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숲의 번지수(임반·소반)를 모르고, 업무 순서를 모르고, 면적을 믿을 수 없으면 현장은 다시 QGIS 앞에서 헤맵니다.
그리는 도구에서, 숲을 아는 도구로
담당자가 원하는 것은 레이어와 좌표계가 아니라 "12임반 3소반 사업지의 위치도 한 장"입니다. 도구가 그 말을 알아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주소를 넣으면 그 자리의 임반·소반을 먼저 알려 주고, 그 소반 경계에서 바로 시작하게 했습니다.
면적이 QGIS와 다르면, 현장은 쓰지 않습니다
웹 지도 좌표(EPSG:3857)로 면적을 바로 재면 우리나라 위도에서 실제보다 1.5배 넘게 크게 나옵니다.
은조.GEO CANVAS는 모든 면적을 중부원점(EPSG:5186) 평면으로 바꿔 한 곳에서만 계산합니다. QGIS와 같은 숫자가 나와야 하니까요.
어느 기관에 있든 GIS 전문가가 아닌 담당자도, 작업을 열고 세 번 누르기 안에 자주 하는 일을 시작하고, 망이 끊긴 업무망에서도 위치도까지 끝낼 수 있게.
이런 분들이 씁니다
- 자주 하는 일 여섯 가지만 깊게위치도 · 경계 · 면적 · 좌표 · 임소반 · 파일. 그 밖의 GIS 기능은 넣지 않습니다.
- 세 번 누르기 안에여섯 가지 일은 작업을 연 뒤 세 번 안에 시작합니다.
- 업무 언어로 말한다"폴리곤" 대신 "경계 그리기". 전문 용어는 괄호 안에만 둡니다.
- 좌표계는 시스템이 책임진다들어오는 파일의 좌표 체계를 앱이 알아내고, 모르면 지도 위 후보를 보여 주며 묻습니다.
- 망이 끊겨도 일한다주소 검색과 온라인 지도를 뺀 모든 기능이 오프라인에서 됩니다.
- 보정은 보조일 뿐이다면적 자동 보정은 업무 보조이며 지적 경계가 아니라고 화면과 출력물에 적습니다.
- AI는 제안하고, 사람이 확정한다판단 모델과 LLM은 고르기·계획·설명만 맡습니다. 경계를 바꾸는 결과는 미리보기와 승인을 거쳐 새 버전으로 남고, AI가 없어도 모든 기능이 손으로 됩니다.
막히는 자리 하나마다, 화면 하나로 답했습니다
새로운 GIS를 만든 것이 아니라, 담당자가 매일 하는 일의 순서를 화면에 옮겼습니다.
업무 순서 그대로, 다섯 장의 카드
오른쪽 패널은 담당자가 일하는 순서대로 펼쳐집니다. 한 장을 끝내면 다음 장이 열립니다.
- 1위치 찾기지번 주소, 임반·소반 번호, 좌표 어느 것으로든
- 2경계 만들기직접 그리기 · 소반 경계 · 파일 · 스캔 도면 따라 그리기
- 3면적 맞추기입력 면적과 비교, 차이율 색, 자동 보정
- 4정보 채우기대상지명 · 상태 · 산림사업 템플릿 · 메모
- 5내보내기위치도 PDF · SHP(5186) · GeoJSON · 보고서
말로만 하지 않고, 숫자로 확인했습니다
개발 PC(i7-8550U)에서 잰 값입니다. 현장에서 쓰는 PC 사양을 받으면 같은 방법으로 다시 잽니다.
다음 판에서는, AI가 고르기를 돕습니다
지금 판에는 AI가 없습니다. 대신 담당자가 내리는 판단을 PC 안에 차곡차곡 쌓아, 그 기록으로 우리 현장에 맞춘 판단 모델을 길러 다음 판에서 켭니다. 출고 그대로의 모델은 한국어 산림 업무를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 지금 · v2.0 판단을 기록합니다 임소반 파일의 칸 짝짓기, 작업 상태 바꾸기, 면적 보정 사유를 사람이 고를 때마다 남깁니다. 이름·연락처 같은 개인정보 칸은 기록을 막고, 기록은 설치판의 PC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다음 · v2.1 계획 판단 모델이 후보를 제안합니다 판단 모델(LAYA)이 칸 짝짓기·사업유형·보정 사유의 후보를 확률과 함께 보여 줍니다. 확신이 낮으면 후보만 보이고, 고르는 것은 사람입니다. 인터넷 없이 PC 안에서 돕니다.
- 다음 · v2.1 계획 말로 시키는 분석 "하천에서 20m 안쪽을 대상지에서 빼 줘"라고 하면 단계별 계획을 보여 주고, 미리보기를 확인해 승인하면 실행합니다. 원본은 그대로 두고 결과는 새 버전으로 남습니다.
- 제안은 AI, 확정은 사람
- 숫자는 엔진이 계산 AI가 면적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 기본은 PC 안에서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 AI를 꺼도 모든 기능이 그대로 됩니다
업무 PC에 설치해서 쓰세요
업무망은 인터넷이 막혀 있을 때가 많아서, 은조.GEO CANVAS는 Windows 설치판이 기본입니다. 임소반 파일과 오프라인 지도를 PC에 두고, 망이 끊겨도 위치도까지 끝냅니다.
- 받아서 실행처음 열 때 Windows가 "PC 보호" 창을 띄우면 추가 정보 → 실행을 누르세요. 아직 코드 서명을 하지 않은 도구라 뜨는 창입니다.
- 따라 하기처음 열면 "따라 하기"를 할지 묻습니다. 위치도 한 장을 같이 만들어 봅니다.
- 임소반 들여놓기설정 탭 → 임소반 파일 열기로 쓰고 계신 임·소반 SHP를 한 번 들여놓으면, 그 뒤로는 망이 끊겨도 조회됩니다.
설치 전에 웹에서 맛보기
브라우저에서 화면과 작도를 먼저 만져 볼 수 있어요. 경계 그리기 · 면적 비교와 자동 보정 · SHP·GeoJSON 불러오기와 내보내기 · 보고서가 됩니다.
임소반 조회 · 소반 경계에서 시작 · 위치도 PDF · 좌표 체계 판별 · 오프라인 지도는 설치판에서만 됩니다. 맛보기에서 그린 도면은 그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알고 쓰시면 좋은 세 가지
도면은 내 PC에 남아요
그린 경계와 작업 목록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PC의 사용자 폴더에 저장됩니다. 다른 PC로 옮길 때는 관리 탭의 백업을 쓰세요.
보정은 업무 보조예요
면적 자동 보정과 위치도는 업무를 돕는 자료입니다. 지적 경계나 확정 면적이 아닙니다. 출력물에도 이 문구가 들어갑니다.
브이월드 키는 PC마다 넣어요
주소 검색과 브이월드 지도에는 API 키가 필요합니다(vworld.kr 무료 발급). 키는 PC와 Windows 계정마다 따로 잠기므로, 새 PC에서는 설정 탭에서 다시 넣어 주세요.